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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정보

베이킹소다 빨래 활용법 (겨울 패딩 사용 금지)

빨래는 인간 생활의 필수요소인 옷과 관련이 아주 깊기에 일상에서 사용하실 때 잘 알고 사용하셔야 합니다. 특히 베이킹 소다를 빨래할 때 사용한다는 말은 한 번쯤 들어보셨을 겁니다. 하지만 베이킹 소다를 어떠한 경우에 사용해야 되는지 정확하게 알고 사용을 하셔야 효과적으로 사용을 하실 수 있습니다. 혹은 잘 못 알고 있는 지식으로 오히려 사용해서는 안 되는 데 사용되는 경우도 있으니 주의하셔야겠습니다.

베이킹소다의 올바른 활용법

베이킹 소다는 일반적으로 옷을 하얗게 하며 색깔이 있는 옷은 더욱 선명하게 해 주며 악취도 사라지게 하는 효과를 가지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세제의 효과도 증진시키기에 옷을 세탁하는 과정에서 베이킹 소다를 사용하면 다양한 이점이 있습니다. 또한 세제와 베이킹소다를 적당한 비율로 사용하게 되면 일반적으로 세제만을 사용하는 것보다 환경을 보호할 수 있습니다. 그 외에도 빨래 헹굼을 하는 단계에서 베이킹소다를 통해 섬유 유연제의 효과를 볼 수도 있으며 얼룩진 옷에도 베이킹 소다는 큰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출처 톱스타뉴스

베이킹소다를 통해 냄새 제거 특히 쉰내 제거 효과를 보는 분들도 있으실 겁니다. 베이킹소다에 옷을 12시간 정도 담가 두면 옷에 배어 있는 나쁜 냄새를 효과적으로 개선할 수 있습니다. 수건이나 옷 등에 배어 있는 땀, 담배, 연기, 곰팡이 등의 악취를 제거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출처 오마이뉴스

베이킹소다 사용 시 주의사항

세탁할 때 베이킹소다만큼 이렇게 좋은 제품도 없을 것이다 라고 생각하겠지만 베이킹소다 사용 시 주의사항도 반드시 있습니다. 여름철 옷에는 악취 제거를 위해 좋을지 모르지만 겨울철 옷 특히 패딩에는 베이킹소다를 사용하면 옷에 굉장히 위험합니다.

출처 데일리시큐

일반적으로 세탁소에 드라이클리닝을 통해서 패딩을 세탁하면 상관없지만 저가의 일부 패딩들은 집에서 물빨래를 통해서 세탁을 하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물론 예전에 저도 패딩이 1~2개 일 때는 세탁소에 맡겼지만 패딩이 많아지면서 편하게 입는 패딩은 집에서 세탁기에 돌리곤 합니다.) 패딩 세탁 시에는 반드시 중성세제만을 사용하고 베이킹소다를 사용해서는 안됩니다. 패딩 내에 오리털과 같은 동물의 단백질성 섬유가 들어 있는데 과탄산소다, 베이킹소다와 같은 알칼리 성분에는 약하기 때문에 패딩의 따뜻함이 떨어지게 됩니다. 반면에 섬유유연제 대신 구연산수를 사용하면 패딩 내의 깃털을 보호할 수 있습니다.